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11.25 [01:18]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강경화 남편 외유 비판에 ‘황교안 LA 종교모임 참석’ 맞불
민경욱 백악관 시위...서로서로 볼썽사나운 ‘내로남불’ 비난
기사입력: 2020/10/06 [19:1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소연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민경욱 백악관 시위...서로서로 볼썽사나운 내로남불비난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남편인 이일병 교수의 미국 여행이 논란인 가운데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이달 말 미국 LA를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더불어민주당이 맞불을 붙여 서로서로 볼썽사나운 내로남불의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6일 미국 한인회에 따르면 황 전 대표는 오는 27LA를 찾아 45일 일정으로 신앙 간증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모임에는 회당 50명 정도가 모일 계획이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황 전 총리는 총리에서 물러난 뒤 몇 몇 교회에서 신앙간증을 한 바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대변인은 같은 날 현안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강경화 장관 남편을 비판하기 전에 스스로부터 되돌아봐야 한다""국민의힘은 연일 저급한 언어와 실체 없는 의혹제기를 동반한 정쟁으로 우리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다. 남의 허물만 보려는 국민의힘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일병 교수를 비판하기 앞서 미국 백악관 앞에서 시위 중인 민경욱 전 의원과 종교 모임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황교안 전 대표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신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스스로에게 더 엄격했던 퇴계 이황 선생의 '관인엄기'(寬人嚴己=남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겐 엄격) 정신을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황 전 대표의 미국행 여부와 관련해 국민의힘 측은 아는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