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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聖賢박물관, 삼국유사와 고대의 예술-그 설화의 현장’ 학술대회
오는 23일 설화의 현장을 찾아가 삼국유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
기사입력: 2020/10/11 [08:5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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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설화의 현장을 찾아가 삼국유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  

본지 논설위원 장정태 삼국유사연구원장 삼국시대 민속신앙이 현대사회에 미친 영향발표  

 

삼국유사 설화의 현장을 찾아가 일연선사가 쓴 삼국유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경산시 삼성현(三聖賢)박물관이 주최하고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 대회는 삼국유사와 고대의 예술-그 설화의 현장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 삼성현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삼성현역사박물관은 삼성현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이쑈는 전문박물관으로 원효대사,설총, 일연선사의 업적을 조명하는데 힘써 왔다.

 

신종원 학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삼국유사를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한정호 동국대 경주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의 삼국유사와 황룡사의 불교미술‘, 최성은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의 삼국유사 외해편 보양이목조와 운문사의 석조미술‘, 이용현 국립경주미술관 학예연구사의 삼국유사가 기록한 왕경사찰의 경관‘, 본지 논설위원인 장정태 삼국유사연구원장의 삼국시대 민속신앙이 현대사회에 미친 영향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참석인원을 제한해 사전 신청으로만 행사입장이 가능하지만 유튜브 온라인 방송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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