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10.23 [08:57]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우리 집에 모신 신(가신)들 이야기 2
측신과 문신,터주와 업, 조왕신앙, 기타 가신들
기사입력: 2020/06/06 [09:3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장정태 논설위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재순서>

1. 우리집에 모신 신 이야기-조령신앙,삼신신앙,성주신앙

2. 측신과 문신,터주와 업, 조왕신앙, 기타 가신들

3. 기타 가신들-쇠구영신, 용왕, 칠성, 안택과 고사, 풍신

 

측신과 문신

 

변소를 관장하는 신이 측간신이다. 가신은 대체로 집안의 평안을 위해 돌보는 착한 신이지만, ‘측간신은 사악하여 조심해야 한다. 재래식 변소는 생리적 공간으로 불결하고 폐기가 있어 조심해야 한다는 신관념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반영하듯이 변소귀신, 측신은 일반적으로 신경질적이고 사악한 젊은 여신으로서 관념화 되었으며, 화를 자주 내서 탈을 일으키고 그 탈은 굿을 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 공포의 대상이 되어왔다. 가신이 있는 주택의 수리에 신중을 기하라는 의미로 집수리를 잘못했을 때 변소동티를 두려워하였다. 현대에 와서 측신문신과 함께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

 

문신은 문을 지키는 수문신으로, 문신풍속과 관련한 기록은 서울과 제주도의 경우 비교적 전승자료들이 남아 있다. 대문에는 문신이 있어 흉액의 접근을 막아준다. 서울에는 옛날부터 큰 대문들이 있어서 문신상들이 다양했고, 󰡔삼국사기󰡕에서부터 4성문제(四城門祭)를 지냈다는 기록도 보인다. 󰡔삼국유사󰡕에도 처용의 형상을 대문에 붙여 잡귀를 쫓았다는 문신신앙풍속이 언급되었다. 조선 초기의 󰡔용재총화󰡕에도 처용이나 종규(鍾馗화계호도(畵鷄虎圖) 등 연초의 다양한 문신신앙 풍속이 언급되었고, 그것은 󰡔동국세시기󰡕 등 후기의 기록들에서도 다양하게 계속되고 있다.

 

문전본풀이에 의하면, 가주인 남선비는 주목지신(柱木之神)이며 정살지신이고, 그 첩이 측간귀신이며 이 사악한 첩에게 살해되었던 본처가 조왕할망이라 한다. 말자성공설화(末子成功說話)의 하나인 이 설화는 어머니를 소생시키고 첩을 처치한 막내인 일곱째 아들이 상방이라고 부르는 마루의 앞문전신이 되었다. 그리고 여섯째 아들이 뒷문전신이 되며, 위의 다섯 아들은 본토의 터주에 해당하는 오방토신(五方土神)’으로 배정되는데, 이 신들은 굿에서 무신(巫神)으로 대접받고 문전본풀이로도 불려진다.

 

오방토신이란 집터 신이자 방위신으로 다섯 방위와 집터를 지켜주는 신으로, 동에는 청대장군(靑大將軍), 서에는 백대장군, 남에는 적대장군, 북에는 흑대장군, 중앙에는 황대장군이 각각 지켜서서 집터를 보호한다. ‘측신6자가 들어가는 날에 나타난다고 해서 측간에 가는 것을 피하였고, 달갑지 않는 여신이며, 탈을 일으키는 여신으로 전국적으로 관념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늙지 않는 여신으로 신경질적이고 노여움을 잘 타는 성격이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불결한 변소에 대한 생활공간상의 관념을 반영해서 형성되고 전승된 것으로 보인다.

 

수문신은 문간의 출입을 단속하는 신이다. 정초·입춘·단오날에 문짝에 서화를 붙이는 것은 모두 수문신의 관념에서 비롯된 것으로 가장 중심이 되는 신은 문전신과 조왕신이다. 문전신의 특징은 가족구성원 중 하나하나가 집안의 어떤 특정한 공간을 하나씩 차지하는 신이 되고 있는 것이다. 가족구성원이 어떤 공간을 맡고 있는지 살펴보면 집의 공간에 대한 인식이 드러난다. 집 구조와 관련해 볼 때 집으로 들어오는 입구와 집안으로의 통로, 즉 문은 전부 양의 공간으로 남성신의 공간이다. 거리로부터 집안으로 들어오기까지의 길인 올레및 집 외부와 내부의 경계지역인 주목정쌀은 아버지인 부신이 맡고 있다. 그리고 집과 같은 건물의 동서남북 및 중앙과 앞문, 뒷문은 일곱 아들이 맡고 있는데, 여러 문 가운데서 앞문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측간은 부엌과 기능상 정반대적 성격을 가진 공간이다. 부엌이 음식을 만드는 깨끗한 곳이자 집안의 안쪽에 있어 집안의 중심지라면 측간은 음식을 배설하는 더러운 곳으로 집안의 바깥쪽에 있어 집안의 변두리에 해당한다. 이렇게 보면 부엌과 측간은 냄새와 기능, 음양기의 의미로 보더라도 붙어 있거나 가까워질 수 없는 공간이다

  

터주와 업()

 

땅의 지신인 터주신은 택지를 관장하며 가내의 액운을 물리치고 재복을 안겨주는 가택신이다. ‘터주대감내지 터대감이라고도 불리며 터주를 상징하는 신체는 터주가리이다. 주로 집의 뒤뜰 장독대 옆에 만들어 신체로 모신다. ‘터주가리는 옹기나 질그릇 단지에 쌀이나 벼를 담아 뚜껑을 덮은 후 원추형 모양의 볏짚모양을 만들어 덮는다. 이 터주가리의 곡식은 추수 때 갈아 넣는데 이때 묵은 곡물은 가족들만이 먹고서 복을 빈다. 묵은 곡물을 남에게 주면 복이 나간다고 생각하였고, 가을에 햅쌀로 갈아 넣을 때 메를 지어 올리기도 하였다.

 

터주신에 대한 제의를 보면 특별히 지신제를 올리는 경우와 정초 차례나 그 밖에 명절에 떡을 올리는 경우가 있으며, 대체로 다른 가택신에 대한 의례행위와 비슷하다. 터주와 업에 관한 기록도 조왕신과 마찬가지로 옛 문헌은 거의 없고, 현재 남아 있는 제의형태도 거의 사라지는 실정이다. 터주는 풍수양택론에서 말하는 택지신이기도 하다. 신체는 뒤뜰 장독대 근처에 놓아두는데 짚주저리볏짚으로 우산처럼 만들어서 터주, 업의항 들을 가리워 덮는 물건을 말한다 여기에 씌우고 대개 항아리에 쌀이나 벼 또는 콩·팥을 같이 넣어둔다.

 

은 재물신으로, 구렁이나 족제비 또는 두꺼비 등을 신체라고 여겼고 업이 나가면 가산이 파한다고 생각하였다. 업에 대해서는 이덕무의 문집에 뱀, 족제비 외에 망아지업에 관한 언급이 있고, 돼지나 고양이 또는 소 등의 인업(人業)’이야기도 있으나, 그 유래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현재 중부지방에서는 의 신체를 역시 뒤꼍에 짚주저리를 씌운 형태로 모신다. 영남지방에서는 풍농과 집안의 무고를 위해 용단지를 곳간이나 다락에 모셨고, 호남지방에서는 귀가 달린 뱀이 집을 지켜준다고 믿었다. 특히 전남 함평군 나산면의 경우 능구렁이가 으로 섬겨지기도 한다. 제주도의 칠성본풀이는 뱀을 신체로 하는 업신화를 통해 알 수 있는데, 귀한 집 외동딸이 중의 자식을 잉태하고 버림받아 뱀으로 환생하여 곳간의 안칠성이 되었고, 그 막내딸은 뒤꼍 주저리 밑 기왓장 속으로 들어가서 밧칠성이 되었다고 한다.

 

업신은 은밀한 곳인 광이나 곳간과 같은 곳에 머물면서 재운을 안겨준다는 가택신으로. ‘또는 업왕 신내지는 업왕이나 업위신이라고 불리지만 민간에서는 지킴이또는 지킴이나 집지킴이로 불린다. 지킨다는 말은 넓은 의미로 집을 지켜주는 모든 가택신을 일컬으며 마을을 지켜주는 신을 마을 지킴이라고도 한다. 집과 마을의 지킴이로 주로 구렁이가 신체로 나타나지만, 민간에서는 대체로 집안에서 위하는 업신을 지킴이라고 한다.

 

다른 가신과 달리 업신은 대체로 동물이 그 대상이지만 신체(神體)를 달리 봉안하기도 한다. 특히 성주신은 가주(家主)를 상징하고 삼신은 여자조상, 조상신은 윗대 조상으로 여기면서 별도로 신체를 봉안한다.

 

업신은 보통 신체가 봉안되지 않고 건궁업으로 모셔지지만 간혹 업가리라 하여 옹기에 쌀을 넣고 그 위에 짚주저리를 씌운 터주와 흡사한 신체를 갖춘 사례가 드물게나마 나타나며, 사람에게 붙어 다닌다는 인업을 업신으로 삼고 있다. 인업은 사람에게 복을 주는 신으로 형상은 사람과 같다. 업신은 재복신으로 대접하는 정기의례는 설날, 추석, 동지 등 주로 큰 명절에 다른 가택신과 함께 올리고 그 밖에 사람 눈에 띄었을 때에는 단독으로 올리기도 한다. ‘업신이 눈에 띄는 것을 예사롭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의 대상들은 사람들에게 예사롭게 드러내 보이지는 않는다

 

조왕신앙

 

조왕신앙은 부엌의 신을 받드는 민속신앙이다. 조왕은 성주와 측간신과 함께 집안에 모시는 가장 중요한 신이었다. 조신은 말 그대로 부뚜막신이다. 부뚜막에 터를 잡고 있는 이 신은 가족의 모든 행동을 감시해서, 그 내용을 하늘에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조신은 가족 중 누가 험담을 하고, 일을 게을리 하는지, 또 무슨 잘못을 저지르는지 하나하나의 언동을 기록해서 보고서를 만든다. 그러면 하늘의 신이 그 보고서를 보고 가족 개개인에 대한 사후, 혹은 현세에서의 벌을 부과하는 것이다. 물론 선행도 보고한다. 조신이 보고를 잘 하면 그 가족에게는 행운이 찾아온다. 조신은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때문에 서민들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신이다.

 

조신의 개념은 불과 연관시켜 생겨난 것으로, 원시 시대에 불을 신성시했던 신앙에 근거를 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신의 유래는 불을 주재했다는 삼황 중 하나인 축융(祝融)이라고 한다. 중국 고대 전설상의 세 임금.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대체로 수인씨(燧人氏)복희씨(伏犧氏)신농씨(神農氏)를 가리킴. 수인씨는 불을 발명하고 화식하는 법을 알게 하였으며, 복희씨는 사냥의 기술을 창안하였고, 신농씨는 농경을 발명했다고 함. 또한 중국 고대 전설에 나타난 3명의 임금으로 천황씨, 인황씨, 지황씨 혹은 복희씨, 신농씨, 황제씨를 말한다.

 

또 다른 설에는, 부뚜막(아궁이)을 발명했다는 황제(黃帝)가 첫 번째 조신이었다고도 한다. 부뚜막은 음식을 만드는 중요한 장소로 부뚜막신을 귀중하게 여기는 것은 이 신이 가족의 건강과 장생, 번영을 좌우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부뚜막이 있는 곳은 부엌이다. , 주부들이 일을 하는 곳이므로 주부와 조신과의 관계는 긴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신에게 무례한 행동을 삼가야 하는 것은 물론, 부엌을 불결하게 해서도 안 된다는 등의 금기 사항도 적지 않다.

 

조왕신은 불의 화신으로 대체적으로 솥이 걸려있는 부뚜막 위 중앙정면 벽 앞에 자리 잡는다. 중앙에 흙단을 만들어 조왕 물그릇을 놓아두는데 조왕그릇은 중간 크기의 사발로 매일 아침 정갈한 물을 떠서 담아놓고 뚜껑을 덮는다. 조왕신은 집안의 평안을 지켜주고 흉액을 물리친다고 믿었다. 따라서 부엌을 화신이 관장하는 신성공간으로 여겨 토역질을 삼가고 조왕그릇 앞에 걸터앉지도 않았다. 정월보름·유두·백중·추석·섣달그믐·부모기일에는 이른 새벽 깨끗한 물을 떠 놓고 치성을 드렸다. 부엌이란 공간은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하는 곳으로 인류초창기 주거형식인 움집이나 반움집의 주거환경에서도 부엌의 기능을 별도로 지정해 두었다는 것도 불의 신성함을 나타낸다.󰡔삼국지󰡕의 기록에 의하여 3세기 전기에 이미 지상가옥이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왕의 역사에 대해서는 이수광의 󰡔지봉유설󰡕에 중국으로부터 유래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이능화는 이것을 환인(桓因)의 신시 이래로 전승된 풍습이라고 하였다.

 

불에 대한 원시신앙 이후의 과정은 명확히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이유야 어떻든 현재까지 다양한 형태로 민속신앙으로 전승되고 있다. 조왕은 부엌이라는 공간에 존재하면서 가사를 주로 담당하는 주부 중심의 신앙으로 발전되어 왔다. 충청도와 호남의 일부지역에서 조왕중발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부뚜막 위에 정화수를 떠놓고 치성을 드린다. 조왕증발을 이용한 제의형태는 주로 중요한 날을 맞아 자손의 안녕을 기원하는 모성애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조왕의 형태가 구체화되어 있지 않으나 조왕신이 없더라도 이른바 마음속의 건궁조왕을 모셨고 때에 따라 솥뚜껑을 뒤집어서 음식을 차리고 빌었다. 조왕은 무속에서도 중요한 신이기도 하지만, 최근까지 도시에서는 이사할 때 연탄불이나 난로와 같은 불을 먼저 들여놓거나 이사한 집의 집들이에 성냥이나 초를 가지고 가는 것들도 불의 신인 조왕과 관련된 풍습이라고 할 수 있다.

 

제주도의 서사무가에 나오는 조왕할망은 문전신 남선비의 본처이고, 첩인 변소귀신과는 원수이기 때문에 부엌과 변소 사이에서는 검부러기 하나라도 내왕하면 큰 동티(動土)가 난다동티의 뜻은 공연히 생기게 되는 걱정이나 피해를 의미한다. 위생을 중시하는 관념에서 나온 것이며, 전승되는 신구간 풍습도 조왕신과 관계가 있다. 그것은 대한이 지난 5일 뒤부터 입춘 전 3일까지 7·8일간 조왕을 비롯한 여러 가신들이 승천하여 옥황상제 앞에서 회의를 하므로, 이 때 집수리나 이사를 하면 아무 탈이 없고, 일 년 내의 빚 청산 등 묵은 일을 이때에 다 마친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중국에 강하게 남아 있는 관습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그 영향을 받은 것이 겠으나 중국에서는 조왕이 남신이라는 점이 다르다.또한 조왕신은 삼신과 함께 육아를 담당하는 역할도 하지만, 재복신으로 여기는데 불은 화식과 재물을 상징한다. 가령 화재가 난 꿈이 재산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하거나 새로 이사 간 집에 성냥을 가지고가는 것도 재산이 불이 타오르는 것처럼 많아지기를 바란다는 의미가 있다. 예를 들면 불씨를 꺼뜨리는 며느리는 곧 재산을 날리는 소박데기감이라고 하였던 것을 보더라도 불과 재산은 불가분의 관계였음을 알 수 있다. 부엌은 신성한 곳이며 제일 큰 솥을 조왕솥이라고 한다.

 

재복을 관장하는 조왕신은 우리니라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매우 중요한 신으로 모신다. 궁중의 귀신을 쫓는 의례인 나례(儺禮)는 중국에서 고려시대에 유입되어 조선시대에 크게 성행하였던 것은 조왕신이 중요한 가택 신이었음을 알 수 있다. 부엌의 화신인 조왕신은 섣달그믐 무렵 하늘에 계신 옥황상제를 찾아가 지난 일 년 간 집안에 있었던 일을 고하기 때문에 이때는 각별히 말조심을 하고 때때로는 부뚜막에 엿을 붙여두기도 한다. 이는 하늘에 가더라도 옥황상제에게 좋은 말만 전해달라는 입막음의 의미를 가진다. 이것은 중국에서 전래된 설화다. 조왕신은 집안의 자녀를 보호한다고 믿기 때문에 평상시 조왕을 모시지 앉는 가정일지라도 자식들에게 안 좋은 변화가 생길 때면 조왕을 모셔놓고 정화수를 올려 섬겨왔다. 조왕신앙은 처음 변한 지역인 경상도 남해일대에서 태동한 것으로 보이는데 전국으로 퍼졌다.

󰡔삼국지󰡕에 변진지방에서 문의 서쪽에 조왕을 모시고 집집마다 조왕신을 받든다고 한 기록에 의하면 신라가 태동하기 전부터 조왕신을 받들었던 것 같다

▲ 장정태 삼국유사문화원장(철학박사. 한국불교사 전공)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연재소개 전체목록
조선왕릉 조영의 사상적 배경●태종의 헌릉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풍수의 개념과 목적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용, 혈, 사, 수, 향’ 地理五決 6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용, 혈, 사, 수, 향’ 地理五決 5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용, 혈, 사, 수, 향’ 地理五決 4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용, 혈, 사, 수, 향’ 地理五決 3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용, 혈, 사, 수, 향’ 地理五決 2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풍수학의 이론구성-‘용, 혈, 사, 수, 향’ 地理五決 1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공동체 마을신앙
장정태 박사의 생활속 종교 만평●종교계 생존본능과 서산 마애불 관리인
장정태 박사의 생활속 종교 만평●가훈과 교훈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우리 집에 모신 신(가신)들 이야기 3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우리 집에 모신 신(가신)들 이야기 2
장정태 박사의 생활속 종교 만평●국회의원과 종교인의 다른 점
장정태 박사의 생활속 종교 만평●불탄절(부처님 오신날)에 ‘불탄’ 절 보며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우리 집에 모신 신(가신)들 이야기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불교와 습합된 민속종교의 죽음인식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한국민속종교에 나타난 죽음인식(下)
장정태 박사의 한국종교학●한국민속종교에 나타난 죽음인식(上)
경기 지역내 설화와 전설이 역사가 된 원효의 발자취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