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7.10 [03:08]
김우석의 종교스케치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김우석의 종교스케치
김우석 화백 스케치-강남 제비 돌아오는 날
‘강남’은 마음 속과 지금 여기 있다.
기사입력: 2017/03/30 [08:1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우석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남’은 마음 속과 지금 여기 있다
 
음력 3월 3일 삼짇날,
9월 9일 중양절에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날이다.
 
박 씨를 물어다 주어
착한 흥부에게 대박을 터뜨렸던 강남 제비.
 
강남은 어디 있는 파라다이스인가?
양쯔강 남쪽 지역에 있는 대만, 필리핀, 타이, 베트남…?
중양절에 제비가 가면 그곳에선 이곳이 파라다이스이다.
 
흥부에겐 파라다이스의 강남 제비이지만
놀부 마음으로는 강남 제비 봄맞이를 못한다.
 
강남은 마음먹기 따라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