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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무 목사의 ‘일상 속 묵상’
하승무 목사, 제1회 한국신학교육자상 수상
“국제연대 통해 한국교회와 신학교육에 기여한 업적”
기사입력: 2018/01/18 [09:1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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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경기도 부천시 한국예장총회 채플실에서 열린 총회 설립 8주년 기념식 및 제3대 교단장 및 학교장 이취임식. 사진 좌로부터 하승무 전 교단장, 이천우 신임교단장, 고영윤 신임학교장

한국예장 총회 설립 8주년 기념식 및 제3대 교단장 이취임식도 개최    

본지에 ‘일상속 묵상’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하승무 목사가 지난 17일 기독교 국제연합단체인 ‘개혁교회국제연합(IURC)과 한국예장 총회’가 연대하여 수여하는 제1회 ‘2018 한국신학교육자상’을 수상했다.    

개혁교회국제연합은 수상이유로 “하승무 목사는 지난 2012년에 한국예수교장로회와 한국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하여 현대교회의 위기 속에서 교회의 세속화 방지와 전원 장학생화를 통한 교단신학생 교육의 비상업화 모델을 제시했다”며, 특히 “성경에 입각한 도제식 교육을 통한 엄격한 학사관리와 교단 목회자 양성의 난립화 방지 및 바른 신학교육을 실천하여 국제적으로 한국교회의 위상을 알리는데 공헌했다”고 밝혔다.    
▲ 2018 한국신학교육자상을 수상하는 하승무 교수(사진 왼쪽)  

한편 이날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총회 채플실에서 개최한 한국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설립 8주년 기념식을 갖고 총회 제3대 대표 교단장과 교단신학교인 한국장로회신학교 제3대 학교장 이취임식도 개최했다.   

지난 해, 한국예장 총회 공동대표단의 전원 결의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한국예장 총회 설립 8주년 기념을 계기로 제1,2대 대표 교단장을 맡아 온 하승무 목사를 이어서 이천우 목사가 제3대 대표 교단장을 맡았다. 또한 제2대 학교장을 맡아 온 이천우 목사를 이어서 고영윤 목사(한국장신 조직신학 교수)가 제3대 신임 학교장에 취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 국제연합단체인 ‘개혁교회국제연합(IURC)과 한국예장 총회’가 연대하여 ‘2018 한국신학교육자상’을 시상했다. 하승무 목사에게는 ‘한국신학교육자상’, 이천우· 고영윤 목사에게는 ‘한국신학교육자상 표창패’가 수여됐다.     

또한 “이천우, 고영윤 박사는 바른 교단 신학교육을 위한 재능기부를 통하여 한국교회 내, 바른 신학교육의 정착과 목사후보생 교육의 성경적 모델을 구현하는데 기여한 바가 매우 컸다”는 말을 덧붙였다.     

올해부터 제정된 한국신학교육자상은 개혁교회국제연합과 한국예장 총회가 국제연대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한국 신학교육에 기여한 업적이 많은 기독교 단체, 교육기관 및 신학자, 목회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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