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2.06.28 [14:56]
Pepole & Event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Pepole & Event
우리 시대의 시화/하승무 시와 서상환 그림
기독교 상징시와 아이콘화와의 조화
기사입력: 2018/05/22 [07:3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令雪 서상환 화백
“세계가 주목한 한국 성상화의 독보적인 거장”












일본 쿄토 출생(1940년생), 철학박사, 신학박사(교회예술)

令雪畵院 원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부산시문화상 심사위원, 한국문화미술대상전 심사위원, 부산문예진흥기금 심의위원, 부산미술대전 심사위원 선정위원, 부산문화재단 자문위원
   
수상:
제6회 한국미술문화대상전 추천작가상 수상(1983), 제4회 봉생문화상(전시부문)수상(1992,봉생문화재단), 제2회 송혜수 미술상 수상(2006,한국미협 부산지부), 제56회 부산시문화상(시각예술부문) 수상   

작업세계:
聖像(ICON), 전각 판화, 만다라, 방언(원형의 기호 유희) 제작으로 독보적 예술세계를 구축함.

▮ 蘭史 하승무 시인  
“영원을 향한 한국 기독교 상징시의 대표적인 시인”   














경남 사천 출생(1963년생), 교육학석사, 신학석사, 박사수료

현 세계한인작가연합 연구위원, 전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사무국장, 전 호주한인문학 편집주간, 전 호주동아일보 신년문예 심사위원, 전 사이버문학 나루문예 작가 멘토    

수상:
한겨레신인문학상(1994), 부산크리스찬문학가협회 최우수작품상(1995)    

작업세계:
독특한 상징적 시어와 새로운 시어의 개발, 시 작업에 국내 최초로 상징화를 통한 우화적 기법을 도입함.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04316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77길 61-31, 401호 (원효로1가)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