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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씨 시조 韓蘭 선생 커버스토리 ‘매일종교신문 뉴스클립’ 발매
본관 청주와 시조 탄생지 황간 등 답사·취재, 고조선 이전 연원까지 정리
기사입력: 2019/08/14 [19:4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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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청주와 시조 탄생지 황간 등 답사
·취재,
고조선 이전 연원까지 정리    

배출인물-왕비 13, 한석봉·한명회·한용운, 한명숙·한덕수·한승주 전 국무총리 비롯

종교계서 국제적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학자 총재를 비중있게 다뤄 놓아

 

청주 한씨의 시조 위양공 한란(韓蘭·900년 전후) 선생을 커버스토리로 다룬 매일종교신문 뉴스클립 한국어판 100호가 15일 발매된다.

 

커버스토리 청주 한씨의 시조 위양공 한란 선생은 청주 한씨의 본관 청주와 시조 탄생지인 황간 등 문중 성지를 답사·취재하고 기존의 문헌 사료들을 바탕으로 깊이있게 정리해 놓았다. 특히 예로부터 우리나라 성씨 중 최고의 역사를 지닌 삼한갑족(三韓甲族)이라 불렸던 청주 한씨의 연원을 고조선(古朝鮮) 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정리해 놓아 관심을 끈다.

 

한란 선생의 출생 설화와 지리지를 비롯해 고려 건국과 삼한 통일에의 훈공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기록해 놓았다,

 

청주 한씨가 배출한 인물들도 관심을 끈다.

 

고려조와 조선조에 11명의 한씨 왕비가 나타났으며 명나라 황제비도 두명이 배출했다고 밝혀 놓았다. 왕비 외에도 청주 한씨는 문과급제자 315, 상신(相臣) 12, 공신(功臣) 24, 대제학 1, 부마 4명을 배출했다.

 

커버스토리에서는 조선시대 서예가 한석봉(1543~1605), 외교가 한명회(1415~1487), 승려시인 한용운(1879~1944) 등 역사적 인물과 한명숙, 한덕수, 한승주 등 37대부터 39대까지의 국무총리 역임자들을 청주 한씨 문중으로 소개해 놓았다.

 

특히 매일종교 뉴스클립은 종교신문에 걸맞게 기사 말미에 국제적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학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를 비중있게 다뤄 놓았다. 한학자 총재는 청천강(淸川江) 유역 안주에서 태어나, 오늘날 경기도 청평(淸平)을 중심으로 하여 오대양 육대주를 하나로 묶은 나라, 일명 천일국 창국을 주창하고 있다. 문선명(文鮮明한학자(韓鶴子) 총재 내외의 세계적 운동은 참사랑의 가치를 중심한 참가정의 가치와 원리를 토대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평화통일 실현을 표방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문 총재는 생전에 부인 한학자 총재의 문중인 한씨의 본관 청주(淸州)’를 일컬어 가장 바르고 맑은 사람들이 사는 고을순수 본성의 도리를 표방하는 청명한 사람들의 고장이라고 찬사하며 청심(淸心)이라는 말로 집약했다.

 

한편 매일종교신문 뉴스클립 한국어판’ 100호에는 노인특집’ ‘다문화사회등 특집기사를 비롯해 국내외 종교 이슈, 문화칼럼들을 담아 놓았다. 1부당 5.000. 구독문의 02-703-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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