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10.15 [21:04]
해외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해외종교
파키스탄서 '신성모독 문제' 폭동…무슬림, 힌두사원 파괴
힌두교 학교 교장의 무함마드 모독성 발언 소문에 고발과 공격
기사입력: 2019/09/17 [19:4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파키스탄 중부에서 신성모독 문제로 폭동이 일어나 힌두교 사원 등이 파괴됐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신드주 경찰은 전날 힌두교 사원 공격 등과 관련해 폭동과 절도 혐의로 40여명을 입건했고 관련자를 조사하고 있다.

 

폭동은 신드주 고트키 지역 한 힌두교 학교 교장이 이슬람의 교조 예언자 무함마드에 대한 신성모독성 발언을 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작했다. 한 학생의 아버지가 이를 경찰에 고발했고, 소식을 접한 무슬림들이 지난 14~15일 현지 힌두교 사원과 학교, 힌두교 신자들의 집과 상점을 공격했다.

 

현지 힌두교 공동체의 지도자인 무키 키타 람은 UPI통신에 "폭도들이 힌두교 사원의 유리를 깨고 신상 등을 훼손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교장도 신성모독죄로 체포됐다.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은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독하는 자에 대해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앞서 신성모독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기독교 신자 아시아 비비가 8년간 독방에 수감된 끝에 작년 10월 극적으로 대법원 무죄판결을 받기도 했다.

 

국제인권단체는 파키스탄의 신성모독법이 현지 기독교계와 힌두교 공동체 등 소수 집단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악용된다고 비판해왔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