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19.11.18 [02:04]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NEWSCLIP’ 101호-커버스토리 ‘시대를 여는 상생의 대순진리회’
한만수 선감 인터뷰 통해 대순진리회의 설립과 종통, 조직과 운영. 미래 밝혀
기사입력: 2019/10/19 [22:0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만수 선감 인터뷰 통해 대순진리회의 설립과 종통
, 조직과 운영. 미래 밝혀 

 

시대를 여는 상생의 대순진리회의 한만수 선감을 커버스토리로 다룬 '매일종교신문 NEWSCLIP' 101호가 발매된다.

 

박우당(朴牛堂) 도전의 명을 받아 1989년부터 대순진리를 강의해온 한만수 선감은 명실공히 대순의 의미를 전파하는 인물로서 매일종교NEWSCLIP’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순진리회의 설립과 종통, 조직과 운영 등을 설명하는 동시에 대순진리회의 미래에 대해서도 밝혀 놓았다.

 

종단 대순진리회(大巡眞理會)는 조정산(趙鼎山) 도주(道主)가 만주 봉천(奉天: 현재 심양)에서 강증산(姜甑山) 상제로부터 종통(宗統)계승의 계시를 받은 데서 비롯하여 도주의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이어받은 박우당(朴牛堂) 도전(都典)1969년 창설한 종단이다.

 

대순진리회는 상제님의 유지(遺志)와 도주의 유법(遺法)을 숭신하여 귀의할 바를 삼고자 함으로 신앙의 대상과 종지, 신조, 목적은 무극도(1925태극도(1948대순진리회(1969)로 그대로 이어졌다.

 

대순진리회의 신도 수는 전국적으로 300여만 호에 달하며, 도장(道場)은 경기도 여주에 있는 본부도장, 포천에 있는 포천수도장, 서울의 중곡도장, 강원도 고성에 있는 금강산토성 수련도장, 제주도에 있는 제주수련도장 등 모두 5곳이 운영되고 있다.

 

종단 기본사업으로, 구호자선사업·사회복지사업·교육사업을 종단 3대 중요사업으로 삼아 연차적 계획으로 추진시행하고 있다. 대순진리회는 종단성금의 70%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그러나 대순진리회는 박우당 도전 화천(化天) 이후 여러 분파로 나뉘어져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분파의 통합이 최대과제로 보인다.

 

한만수 선감은 이에 대해 중앙종의회 회의를 통해 반드시 통합이 이루어진다며 긍정적이며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그는 대순진리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진리로, 둘이 될 수 없는 하나의 진리로서 대순진리회가 한 집안을 만들지 못하면 어떻게 세계평화와 인류의 화평을 이룩할 수 있겠냐?“고 반문한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대순진리회 임원이라면 개인의 욕심 욕구 등을 내려놓고 만수 도인들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섞어서 한자리에서 모든 진리회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는 것이 임원들이 해야 할 임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매일종교신문 NEWSCLIP' 101호에는 화제인물 주역의 대가- 大山김석진 선생’, 특집

원고 100매로 재정립해보는 단군신화의 異論북한식 시장경제와 복지등을 다뤄 놓았다.

1부당 5.000. 구독문의: 02-703-8767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