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8.12 [12:04]
신민형 범종교시각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신민형 범종교시각
청와대 종교지도자 초청 만찬 관련 조간종합지 보도와 사설 요지
-남탓·유체일탈 화법 비판, 통합은 ‘대통령부터’ 강조한 한국 등 5개지 사설
기사입력: 2019/10/22 [13:3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신민형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청와대 종교지도자 초청 만찬, 자성없는 文 ‘통합메시지’ 비판한 한국·보수

-남탓·유체일탈 화법 비판, 통합은 ‘대통령부터’ 강조한 한국 등 5개지 사설

-한겨레는 문 발언만 박스 기사, 경향은 기사 말미에 종교지도자 쓴소리 언급

 

<청와대 종교지도자 초청 만찬 관련 사설 요지>

한국: ‘조국 사태’ 진지한 성찰 빠져 공허한 문 대통령의 통합 메시지

문 대통령이 공수처 설치 문제로 검찰개혁 논의가 지지부진한 데 대해 답답함을 토로한 것은 일견 이해가 된다. 그러나 ‘조국 사태’에 대한 진지한 성찰보다 정치권에 책임부터 묻는 모습이 엿보여 답답하다.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한다는 비판을 허투루 여겨선 안된다.  

 

조선: '조국 아집'으로 갈등 불 지른 게 文 대통령 아닌 다른 사람인가

대통령은 법질서 안에서 사소한 불공정 행위가 있었던 것처럼 조국과 그 일가를 감쌌다. 그러면서 "우리 정치가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마치 남 말하듯 한다. 조국 사태가 아집에서 비롯됐다는 반성은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다. 남 탓만 하고 있으니 국정이 표류하는 것이다. 

 

서울: 문 대통령, 종교 지도자들의 통합 메시지 새겨들어야

문 대통령은 정치적 갈등을 완화하려면 먼저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만약 검찰개혁 법안을 반드시 처리하고 싶다면 문 대통령은 국정 운영의 최고책임자로서 여야 정당 대표들에게 적극 협조를 구해야 한다. 

 

세계: 文대통령, 국민통합·공정 말하기 앞서 자성부터 하길

문 대통령의 언급은 조 전 장관 임명 강행으로 불거진 국론 분열의 책임을 야당 등 정치권에 떠넘기는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 대통령은 조국 정국에서 진영 논리에 빠져 한쪽 입장만 대변해 왔다. 국론통합과 공정이 공감을 얻으려면 스스로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국민: 문 대통령이 국민 통합에 발 벗고 나서라

문 대통령은 종교 지도자들에게 국민 통합과 화합을 위해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종교 지도자들보다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 야당 대표들과도 만나 협치의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국회 시정연설에서는 국민들의 마음에 와 닿는 통합 메시지를 내놓기 바란다. 

 

<문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발언 관련 기사>

한국 1면: 文대통령 “국민통합 노력했지만 정치공방 탓 갈등”

조선 4면 톱: "난 국민통합 많은 노력했지만…" 정치권에 화살 돌린 文

중앙 10면 톱: 문 대통령 “검찰개혁, 정치적 공방 때문에 국민 갈등”

동아 1면: 文대통령 “협치 노력했지만 진척 없어” 野 비판

5면 톱: 文 “공수처 등 국민공감”… 한국당 “국민 분열, 정치 탓만”

경향 1면: 문 대통령 “검찰개혁·공수처, 정치 공방에 국민 갈등”

5면 톱: 문 대통령, 종교 지도자 만나, 여의도 정치’ 아쉬움 토로

한겨레 6면: 문 대통령 “합법적 불공정까지 해소하라는 게 국민요구”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