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4.08 [04:06]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나라는 덴마크…한국은 세계 26위
엄마와 아빠 각각 52주 육아휴가, 출산 전 휴가 4주
기사입력: 2020/01/19 [18:07]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2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는 북유럽의 덴마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의 아이 양육 환경은 남미의 브라질보다도 낮은 26위에 머물렀다.

 

미국의 시사잡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뉴스)'15(현지시간) 발표한 '2020년 최고의 국가'에 따르면, 세계에서 아이를 키우기 가장 좋은 국가는 덴마크였다. 유럽연합(EU)의 공식 웹사이트 유로파(Europa)에 따르면, 덴마크의 '부모휴가제도'는 유럽 국가 가운데 최고로 꼽힌다. 엄마와 아빠가 각각 52주의 육아휴가를 쓸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출산을 앞두고 4주의 출산휴가가 주어진다.

 

CNN방송은 미국의 양육환경은 세계에서 18위에 그친다고 전하며 "교육 시스템이 가장 잘 발달한 곳은 미국이지만 육아에 중요한 요소를 종합하면 미국의 양육환경은 좋은 편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이번 조사는 US뉴스가 미국 최고의 경영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과 국제마케팅기업 'VMLY&R'와 함께 전 세계 73개국 시민 2만 명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 중 하나다. 양육환경을 결정짓는 요소로는 인권·가족유대감·양성평등·소득 격차·안전성·공공교육체계·의료체계·행복지수 등 8개 요소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미국의 경우 특히 '안전성(32)' 지수가 크게 뒤떨어졌다.

 

한국은 26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80개국 가운데 28위를 차지한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다. 이는 GDP 규모가 한국(43290달러)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브라질(16146달러)보다도 한 단계 낮은 순위다.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19위에 올라 26위에 그친 한국을 앞섰다.

 

한편, 북유럽의 스웨덴, 노르웨이가 뒤를 이었으며 캐나다와 네덜란드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