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기획특집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이상훈 박사의 ‘바둑으로 배우는 성경공부’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4.05 [01:05]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청도대남병원 장례식 참석해 조문객 맞아
CBS 확인 보도, “이만희 교주 감염 위험, 자가격리” 해석
기사입력: 2020/02/23 [20:4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CBS
확인 보도, “이만희 교주 감염 위험, 자가격리해석 

 

청도대남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달 31일부터 이틀동안 청도대남병원 장례식에서 조문객을 맞은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고 23CBS가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만희 교주 역시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있다고 했다.

 

CBS 보도에 의하면 이를 확인해준 인물은 신천지 홍보부 관계자로 신천지 집회시설 폐쇄조치에도 불구하고 23일 경기도 과천시 신천지총회본부에 출근했다. 이 관계자는 보건 당국과 신천지 신도들의 코로나19 감염 관리 업무를 소통하기 위해 출근했다고 밝혔다.

 

신천지 관계자는 전국 12지파 신도들의 감염 여부를 모두 취합해 보건 당국에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만희 총회장이 청도대남병원에 다녀간 사실이 있냐고 묻자 신천지 홍보 관계자는 지난 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형님 장례식장에 다녀왔다.”고 공식 확인해줬다. 그러면서 우리도 나중에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신천지 관계자는 건강을 묻는 질문에 아주 건강하다.”, “자택에 머물고 계시고 총회 본부에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천지가 23일 전국 신도들의 자가격리를 지시한 것으로 볼때 이만희 교주 역시 자가 격리 중인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이만희 교주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해야되지 않겠냐는 물음에는 아직 검토하고 있지않다.”, “사태가 진정되면 모르겠다.”고 말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