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08.12 [15:04]
개신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개신교
왕성교회, 주영광교회 이어 수원중앙침례교회도...수도권 교회발 코로나19 비상
교인 9,000여명 교회에 3명 확진자 발생...같은 날 717명 예배 참석
기사입력: 2020/06/28 [19:2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KBS 화면캡처  


교인
9,000여명 교회에 3명 확진자 발생...같은 날 717명 예배 참석  

관악 왕성교회 8명 늘어 27·안양 주영광교회 7명 추가 18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안양 주영광교회에 이어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수도권 교회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비상이 걸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28일 낮 12시 기준으로 수원시 중앙침례교회와 관련해 신규 확진자 3(교인 2·교인가족 1)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교회는 교인이 9000여명에 달하는 대형교회로, 확진자가 증상 발현 전후로 예배에 참석한 날도 4번이나 돼 감염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현재까지 진행된 역학조사 결과를 보면 확진자들은 이달 17, 19, 21, 24일 예배를 봤고 이 때 예배에 참석한 교인은 총 717명으로 파악됐다. 가장 먼저 증상이 나타난 '지표환자'의 증상 발생일은 19일로 추정된다.

 

수원시 보건당국은 이날 확진자와 같은 날 예배에 참석한 신도 717명을 모두 귀가조치하고, 증상이 발현될 경우 관할 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다. 교회는 이날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교회 내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전날보다 8명이 증가해 총 27(서울 23·경기 4)으로 늘었다. 서울 거주자는 23, 경기 거주자는 4명이다. 경기 안양시 주영광교회(교인 80)에서는 7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명이 됐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