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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2주간 '비면대 법회' 전환…장례도 '사이버 추모관' 활용
코로나19 대책위원회, 23개국 66개 교당의 방역비 지원
기사입력: 2020/07/02 [20:46]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뉴스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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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중앙총부 법회를 2주 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장례식 집전도 '사이버 추모관'을 활용하는 등의 대책을 내놓았다.

 

원불교 코로나19 대책위원회는 1일 회의를 열고 소모임과 종교 활동을 자제해 달라는 정부 요청을 수용해 대부분의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키로 결의했다.

 

대책위는 한 달 간 소규모 모임 등의 진행에 있어 새로운 지침을 제시했다.

 

원불교 본부가 자리한 전북 익산의 중앙총부 법회는 2주 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법회 과정을 영상으로 제공키로 했다. 다만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법회는 각 교구에서 교구장 주관 회의를 열어 각 지역의 상황에 따라 시행 여부를 판단토록 했다.

 

대책위는 장례식 집전 같은 종교시설 밖 행사에 대한 지침도 마련했다. 원불교 교무(성직자)와 원불교 주요 관계인 장례 발생 시 참석을 최소화하고 원불교 홈페이지 내 '사이버 추모관'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이외 교단 내 숙소를 지정해 각 국에서 귀국해 격리 대상이 된 교무의 숙식을 제공해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미국과 유럽 등 23개국 66개 교당의 방역비를 지원키로 했다.

 

원불교 교정원장인 오도철 대책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족 해체 현상, 혐오 차별 증가, 환경 파괴와 기후변화 등 사회문제에 대해 교단 차원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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