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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민화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심포지엄
27일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개최... 전쟁의 기억과 화해의 소명' 주제 발제
기사입력: 2020/07/23 [14:2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부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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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의 의정부교구 참회와 속죄의 성당  


27
일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개최... 전쟁의 기억과 화해의 소명' 주제 발제

 

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민화위)'2020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심포지엄을 오는 27일 오후 2시 의정부교구 참회와 속죄의 성당(경기 파주)에서 개최한다.

 

올해 심포지엄은 한국전쟁 70주년을 기억하는 의미로 군종교구 JSA성당(경기 파주 소재)에서 6월에 개최하는 방안이 고려됐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의 장소인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뒤늦게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27일 열릴 심포지엄은 의정부교구장·민화위위원장 이기헌 주교의 기조강연으로 문을 연다. 민화위 자문위원인 이수정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전쟁의 기억과 화해의 소명'을 주제로 발제한다.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와 박동호 서울대교구 이문동성당 주임신부가 토론자로 나선다. 토론은 민화위 총무 강주석 신부가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 참석인원을 50명으로 제한했으며 심포지엄은 의정부교구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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