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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이루트 폭발 참사 희생자와 유족 위해 기도하자"
2천750t 질산암모늄 폭발...사망 100명·부상 4천 명 넘어
기사입력: 2020/08/05 [20:4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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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화면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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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t 질산암모늄 폭발...사망 100·부상 4천 명 넘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교황은 5(현지시간) 바티칸 사도궁 집무실에서 주례한 수요 일반 알현 훈화에서 "어제 베이루트 항구 지역에서 발생한 매우 강력한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쳤다""모든 희생자와 유족을 위해 기도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국제사회의 지원 아래 레바논이 이 중대한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기를 기원했다. 교황은 7월 한 달간의 여름 휴지기를 끝내고 이날부터 수요 일반 알현을 재개했다

 

앞서 지중해 연안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는 4일 오후 6시께 항구 창고에 적재된 2750t 규모의 질산암모늄이 폭발했다. 농업용 비료인 질산암모늄은 가연성 물질과 닿으면 쉽게 폭발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 화약 등 무기제조의 기본원료로 사용된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100명 이상의 사망자와 4천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루트 당국은 30만명이 갈 곳을 잃는 등 도시 절반 이상이 피해를 본 것으로 보고 있다.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2750t의 질산암모늄이 베이루트 항구 창고에 6년간 아무런 안전조치 없이 보관돼있던 점에 대해 "용납할 수 없다"면서 "책임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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