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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 비리조사에 불교계 비판 한국, 윤미향 정의연대와 다른 조사 비판 조선
나눔의집 비리조사결과. 조간지 보도 내용과 차이
기사입력: 2020/08/12 [13:0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신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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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집 비리조사결과. 조간지 보도 내용과 차이

-1사설로 불교계 비판 한국, 윤미향 정의연대 조사와 대조적이라 비판 조선

-한국경향은 관련 사설 게재, 불교계 행태 비판

-한국 1.2. 경향.한겨레 10,8면 톱기사로 비중, 중앙.동아는 조사 발표내용 보도

 

<나눔의집 비리 관련 사설>

한국: 나눔의 집, 후원금 88억중 할머니들에게 고작 2억 썼다니

경향: 후원금 유용ㆍ학대 등 충격적 비리 드러난 나눔의집  

<나눔의집 비리 관련 기사>

한국 1,2: 나눔의집 후원 88억 중 할머니 위해 쓴 돈 2억뿐

조선 12: '나눔의 집''윤미향 정의연대' 놓고너무나 다른 조사

중앙 12: “나눔의집 후원금 88억 중 할머니들에 쓴 건 2억뿐

동아 1: 코로나에 세금 덜 걷혀나라살림 110조 최악 적자

경향 10면 톱: 나눔의집 88억 중 2억만 할머니들에게 썼다

한겨레 8: “나눔의집, 후원금 88억원 중 할머니 위한 시설엔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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