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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리더 대신 ‘천재’에게 권력을!”
라엘리안, 우주인(ET)이 전한 ‘천재정치’ 개정판 출간 화제
기사입력: 2020/09/24 [14:0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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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 우주인(ET)이 전한 천재정치개정판 출간 화제  

어리석은 지도자에 의한 고통과 불행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해법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라엘’(Rael :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의 저서로 무능한 리더 대신 천재에게 권력을내건 책 <천재정치> 개정판을 새로 펴내 화제다.

 

이번 <천재정치> 한글 개정판(도서출판 메신저 간행)은 지난 1978년 첫 출판된 영어본(The Geniocracy)의 내용 중 발견된 번역오류를 바로 잡고 원문에 더욱 충실하게 전면적으로 재번역해 리뉴얼한 것으로, 오늘날 세계적으로 정치 지도자들의 리더십에 대한 불만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큰 내용의 책이다.

 

정윤표 대표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국정 혼란과 리더십 문제는 원시적민주주의 형태인 평등선거에 의해 선출된 우둔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 주도하는 평균정치의 결과라며 이제는 급속도로 진보하는 과학기술과 그에 맞춰 높아지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을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를 창출해야 하며, 그런 점에서 지구보다 25000년 진보한 과학문명을 이룩한 창조자 엘로힘의 세계가 이미 채택했고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라엘을 통해 전해준 21세기 정치제도인 천재정치를 받아들일 때가 됐다고 강조한다.

 

천재정치의 기본원리는 단순명료하다.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능지수(IQ)가 아닌 종합적인 지성(知性)’을 측정하는 과학적 테스트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지성 수준이 평균보다 10% 이상 높은 사람들에게 선거권을 주고 평균보다 50% 이상 우수한 사람들에게만 피선거권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선출된 뛰어난 천재들로 하여금 인류 전체를 위해 봉사하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개인의 지성 수준을 정확히 측정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관련 전문가들(심리학자, 신경과의사, 인간행동학자 등)에게 맡겨 새로운 지성 테스트 방법을 창안하거나 현존하는 여러 방법들 중 선택해 개선할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지성은 암기력에 의존하는 지식을 넘어 모든 사물들을 연결해 사고하는 융합력, 상상력, 양식(良識), 예술적 감성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적 능력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고 수준의 지성을 지닌 천재들은 학위와 자격증을 많이 따낸 전문가와 학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과 기술자, 노동자, 농민 중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즉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들보다도 인류를 위한 양심과 통합적 사고력을 갖춘 천재들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것이 천재정치의 핵심이다.

 

중앙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좌우대칭 종 모양을 이루는 가우스 곡선을 보면 왜 하루속히 천재정치를 도입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전체 인구 중 겨우 0.5%만이 극히 뛰어난 천재들인데 이러한 천재들의 목소리는 투표(11)에서 같은 0.5%를 차지하는 백치들의 목소리에 의해 상쇄된다. 2%를 차지하는 우수한 사람들도 같은 2%를 차지하는 저능한 사람들에 의해 그 의견이 묻히게 된다. 평균보다 10~30% 높은 지성을 가진 사람들은 인구(유권자)25%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들 역시 같은 인구의 25%를 차지하며 평균보다 10~30% 낮은 지성을 가진 평균 이하 사람들 의해 파묻혀 버린다. 결국 전체의 45%로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는 평균적 지성을 가진 사람들의 투표가 선거 결과를 좌우하게 된다.

▲ 중앙의 평균값을 기준으로 좌우대칭 종 모양을 이루는 ‘가우스 곡선’은 왜 하루속히 천재정치를 도입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결국 해결책은 총인구의 ‘27.5%’를 차지하는 평균 이상 지성을 가진 사람들에 한해 선거권을 주고, 이들 27.5%의 유권자들이 ‘0.5%’의 천재들 가운데서 정부 조직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을 민주적으로 선출하는 선택적 민주주의를 실시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지성이 매우 높은 천재와 우수한 사람들, 즉 평균 이상 사람들의 소리가 평균 이하 사람들에 의해 함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따라서 미래를 올바로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과 해결책을 지닌 세종대왕과 같은 위대한 지도자를 뽑을 수 있다. 천재정치야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최대의 행복과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통치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정윤표 대표는 뛰어난 상상력으로 주어진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발견함으로써 사회를 진보시켜 왔지만 자신들의 진면목을 드러내 보일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어리석은 통치자들에게 이용만 당해온 그룹, 바로 지성적인 천재들에게 권력을 맡겨야 할 때가 왔다. 그렇지 않으면 천재와는 거리가 먼 우둔한 지도자가 민주주의란 미명 아래 모든 사람들의 생존과 행,불행을 좌지우지하는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이 계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타고 있는 버스의 핸들을 잡고 있는 운전기사가 운전면허를 갖고 있기를 바라지 않는가? 이와 똑같은 원칙이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국정 책임자들에게도 적용돼야만 한다. 우리는 정확한 예측과 훌륭한 결정을 하기에 충분한 지성과 혜안을 지닌 사람들만 권력의 자리에 앉혀야 한다. 내일의 세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자들에게 어떻게 미래에 대한 결정을 맡기겠는가? 천재들이 인류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해 일하는 반면, 어리석은 정치가들은 당선을 위해 공약을 남발하고 그것마저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 누가 더 통치할 자격이 있는가? 인류의 생존과 공동번영을 위해 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 즉 천재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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