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1.02.26 [21:03]
이슬람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이슬람
印尼 경찰, 강경 이슬람 성직자 지지자들과 총격전…6명 사살
이슬람수호전선 지도자 리지크 시하브의 경찰 출석 막는 과정서 발생
기사입력: 2020/12/07 [22:3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슬람수호전선 지도자 리지크 시하브의 경찰 출석 막는 과정서 발생 

 

인도네시아 경찰이 강경 이슬람 성직자 지지자들과 총격전에서 6명을 사살했다.

 

7일 무하맛 파딜 임란 자카르타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새벽 030분께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50km 떨어진 고속도로에서 리지크 사하브 지지자 10명을 태운 차량 두 대와 경찰 간에 총격전이 발생했다"면서 "경찰의 대응 사격으로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슬람수호전선(FPI) 지도자 리지크 시하브(사진)는 이날 오전 10시 경찰에 출석하라고 소환장이 발부된 상황이었다.

 

자카르타 경찰은 리지크 추종 세력들이 출석을 막으려 한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하러 가던 중 지지자들을 태운 차량 두 대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경찰청장은 "지지자들이 차량을 이용해 경찰차를 들이받아고 이후 총기, 일본도, 낫으로 공격했다"면서 "생명의 위협을 받은 경찰이 대응 사격으로 6명을 사살했고 4명은 도주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도자 리지크는 2016년 하반기 기독교인 자카르타 주지사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주도했던 인물이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