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1.04.21 [20:53]
범종교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범종교
7대 종단 종교지도자, ‘대한민국 미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 좌담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특별위원회, 코로나로 2월 1일 유튜브 유통
기사입력: 2021/01/29 [22:28]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특별위원회, 코로나로 21일 유튜브 유통 

 

7대 종단의 종교지도자들에게서 대한민국 미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종교적정신적 차원의 고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특별위원회(위원장강명구)에서 개최하는 좌담회에는 기독교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목사), 불교 암도스님(대한불교조계종 원로대종사), 천주교 박창일 신부(전 정의구현사제단 통일위원장), 원불교의 김대선 교무(한국종교연합 상임공동대표), 민족종교 이찬구 총장(겨레얼살리기운동본부 사무총장), 천도교 박남수 전교령과 유교의 이상호 신문사 대표 등이 참여해 한국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기동민 의원(서울시당 위원장), 홍익표 의원(민주연구원장.정책위 의장), 서영교 의원(국회 행안위 위원장) 이 참여한다.

 

좌담회는 오프라인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시국에 맞춰 영상으로 제작되어 21일 유튜브에 유통된다

 

한국종교청년협의회도 이끌고 있는 강명구(사진) 대외 협력 위원장은 지난해부터 1년이 가깝도록 끝나지 않은 코로나 19로 말미암아 세계는 전례없는 경제불황과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진 반문명사적 위기를 겪고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라고 전제하고 코로나19 사태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집권 여당이 더욱 사명감 있게 감당해야 할 미래의 정치 방향을 모색하고 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좌담회 취지를 밝혔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