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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회들 “코로나 극복 위한 안전한 예배운동, 퍼스트 무버 역할 전개”
한교총·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포괄적 상생협력' 결의
기사입력: 2021/02/25 [21:2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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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포괄적 상생협력' 결의 

    

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제17차 대표자회의(사진)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었다. 이는 작년 7월 제16차 대표자회의 이후 7개월만으로, 감염병 사태 여파로 규모 있는 회의를 열지 못하다가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날 대표자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전국교회 지도자들을 위로하고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극복을 위한 공동 노력을 협의하기 위한 것이었다.

 

특히 26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단계 및 방역수칙 조정안 발표와 국내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루 앞두고 지역교회 대표들이 모여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안전한 예배, 건강한 교회를 위한 퍼스트 무버로서의 선구적 역할을 재다짐했다.

 

이날 대표자회의는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 회장 서동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했다. 1부 개회예배에서 부산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물꼬를 틔우는 사람(사도행전10:1~2)”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인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의 인사와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의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상황 설명이 이어졌다.

▲ 소강석(앞줄 왼쪽 다섯번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비롯한 전국 개신교회 지도자들이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제공    

 

2부 회의에서 전국대표자회의 및 광역시도 활동 보고가 있었다. 이어 코로나19 극복과 예배 회복을 위한 전국교회의 안전한 예배운동 전개와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의 협력을 결의했다. 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와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반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편 전국 초교파 6만 교회를 기반으로 한 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는 20155월 협의체로 설립됐다. 지난 7년간 20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교회를 대변하는 기독교정책과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17차 회의에는 서울, 경기, 인천이 주관하였고, 부산과 대구와 광주를 비롯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또는 사무총장들이 참석해 연합과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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