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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거목’ 故 조용기 목사 빈소에 각계 조문 행렬
장례예식은 18일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한국교회장으로
기사입력: 2021/09/16 [07:2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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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예식은 18일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한국교회장으로

 

지난 14일 소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자 고() 조용기 목사의 빈소에 각계 조문객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주요인사들은 물론 정게, 관계, 재계 유력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는 15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 1층 베다니홀에 마련된 조문소에서 "한국교회의 거목이요, 세계교회의 위대한 복음전도자"라며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희망을 잃고 실의에 빠져 있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의 신앙을 전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다"고 고인을 기억했다.

 

장례위원장인 한국교총 소강석 대표회장은 성령운동을 통하여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했던 존경하는 고 조용기 목사님 아침부터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고 눈물을 강처럼 쏟고 있다우리 모두는 조 목사님께서 하지 못한 그 일들을 이어서 해야 될 것이고 한국교회는 다시 성령운동과 부흥운동을 일으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박병석 국회의장, 이재명 경기지사, 이낙연.정세균 전 국무총리,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석열 전 검찰총장,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경선후보, 원희룡 전 제주지사,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박병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정계 인물들이 총출동했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도 조문을 마치고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조전을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조전을 통해 목사님의 소천으로 상실감이 크실 한국교회에 진심 어린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목사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먹고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온 이들에게 우리도 잘 살 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은 큰 위안이었다목사님이 심어주신 희망과 자신감은 한국경제를 키운 밑거름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소년소녀가장 돕기, 국제구호사업 등 조 목사의 생전 업적을 언급하기도 했다정몽규 HDC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았다. 

 

5일장으로 치러지는 장례의 조문은 17일까지 오전 7~오후 10시 진행된다. 장례예식은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 이철, 소강석 목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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