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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관심과 논란의 요한계시록 비밀 ‘전격 공개’
이만희 총회장 첫 강의자로 12지파장 나서...“계시록 모든 사건, 직접 보고 들어”
기사입력: 2021/10/12 [13:53]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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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 첫 강의자로 12지파장 나서...“계시록 모든 사건, 직접 보고 들어 

18일부터 1227일까지 세미나 개최...유튜브 통해 전 세계 중계

이 총회장 자신의 사자 역할밝힐 예정...객관적 검증의 기회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수 666’베리칩일까? ‘종말지구 종말일까? ‘전쟁을 예언한 것이 ‘3차 세계대전일까?” 

 

인류의 난제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요한계시록의 비밀이 공개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이 오는 18일부터 12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기록된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해 풀이하는 형식으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 세미나 강사진으로는 요한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증인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과 이 총회장에게 가르침을 받은 12지파장이 나선다.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한 교육이나 설교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요한계시록 대다수가 비유로 기록되어 있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천지가 세계 최초로 요한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성취를 증거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밝히며 목회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첫 세미나는 이만희 총회장이 요한계시록 1장을 맡아 계시록 전장 요약과 성취된 내용 전반을 알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총회장은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낸 사자’(22:16)의 역할을 하게 됐는지도 밝힐 예정이어서 이 총회장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전국 12지파를 이끌고 있는 12지파장이 계시록 22장까지 매회 한 개 장씩 순차적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12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세미나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 지난 9월 개최된 신천지 온라인 말씀세미나의 한 장면. 신천지 제공 


앞서 올 814일부터 진행된 신천지 온라인 말씀 세미나에는 목회자 1,700여 명, 일반인 28,000여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육하원칙 계시말씀을 확인하고 싶었던 목회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기성교회의 맹목적 이단 주장으로 인해 그간 대면 행사에 참석이 힘들었던 목회자들이 온라인 비대면 행사에는 쉽게 참석할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말씀 세미나 이후 후속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요한계시록 강의를 듣고 싶다고 요청하면서 이번 계시록 세미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렇게 높아진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 두 달 이상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종교계 안팎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강의는 추측성 이론이 아닌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사건을 증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신의 역사를 증명하는 것이기에 국내는 물론 해외 목회자들도 최근 잇따라 개최되는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오늘날 전 세계 24억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말씀이자 최고의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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