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2.05.24 [20:02]
가톨릭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가톨릭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의 신비상' 대상에 착한목자수녀회 선정
생명과학 본상 신근유 교수·활동분야 본상 서울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기사입력: 2021/12/05 [20:41]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착한목자수녀회 심볼.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생명과학 본상 신근유 교수·활동분야 본상 서울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16회 생명의 신비상' 대상에 착한목자수녀회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목자수녀회는 1966년 한국에 진출해 서울, 춘천, 군산, 제주 등지에서 50년 넘게 사회에서 소외된 여성을 지원하는 활동을 펴왔다.

 

미혼모 출산을 돕는 마리아의 집과 미혼모자복지시설인 요셉의 집, 성학대 피해 청소년을 위한 유프라시아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1366센터를 통해 가정·성폭력 피해 여성 상담·지원도 하고 있다.

▲ 포스텍 신근유 교수   

 

생명과학분야 본상 수상자로는 포항공대(POSTECH) 생명과학과 신근유 교수가 선정됐다.

 

신 교수는 지난 수년간 성체줄기세포 연구를 바탕으로 생명윤리에 근거한 다수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최근 성체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체외장기 모사체인 '휴먼 어셈블로이드'를 구축해 세계적인 권위의 학술지인 '네이처'에 게재한 바 있다.

▲ 서울시남부노인보호기관 직원들     


활동분야 본상 수상기관으로는 '서울특별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선정됐다.

 

이 기관은 노인학대 신고를 위한 24시간 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다.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활동분야 장려상 수상기관에는 나눔과나눔이 선정됐다.

 

2011년 설립한 이 단체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는 위안부 할머니,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의 장례를 지원하는 곳이다. 2020년에만 무연고 사망자 660명의 장례를 치렀다. 

 

시상식은 2022112일 서울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04316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77길 61-31, 401호 (원효로1가)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