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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종에 맞서 ‘행복’을 접종하자!”
라엘리안, ‘백신접종,백신패스보다 행복이 더 중요’ 성명
기사입력: 2021/12/07 [10:55]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중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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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백신접종,백신패스보다 행복이 더 중요성명 

라엘 공포,불안은 면역 떨어뜨려 바이러스에 더 취약...‘행복이 근본적 해결책

 

최근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하는 뉴스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라엘리안들은 백신접종, 백신패스 의무화가 아닌 행복이 우리에게 더욱 중요하고 절실하다고 재차 천명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매순간 언론 매체들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지는 공포와 불안을 조장하는 부정적인 뉴스 정보는 우리를 중독시키면서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에 맞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화시키는 영구적인 스트레스를 야기한다고 거듭 경고했다.

 

이와 함께 라엘은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정보를 좇고 찾는 데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행복과 즐거움, 사랑, 아름다움 등이 담긴 정보를 취사선택해야 한다우리 주변에는 부정적인 것보다 긍정적인 것들이 무한히 더 많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라고 상기시켰다.

 

그동안 라엘은 전세계가 팬데믹의 공포 앞에 새로운 백신 개발에 집착할 때에도,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는 끝없이 출현할 것인데 그때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거나, 매번 검증도 안된 백신접종을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만 가져올 뿐이라면서 우주인 엘로힘이 고도의 과학기술로 정교하게 설계해준 우리의 면역체계야말로 가장 강력한 해결책이며, 이를 강화하는 행복은 어떠한 비용도, 부작용도 없다고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

 

실제로 최근 들어 행복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육체적 면역력 강화에도 필수요소임을 수많은 연구들이 속속 입증하며 이러한 라엘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해 주고 있다.

 

덧붙여, 오승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기약없는 인내와 희생만 강요하는 지금의 국내 코로나 방역대책은 전국민, 특히 젊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극도의 피로감과 불신을 가중시키고 있다민주적인 시민사회가 중심이 된 열린 소통과 자율(자기선택권)에 기초한 새로운 방역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절실하며, 그 중심은 행복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그러면서 시도 때도 없이 휴대폰을 울리는 코로나 경고 문자들은 공포심과 스트레스만 쌓이게 해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지만, 예컨대 만약 시민사회가 나서서 위로와 격려, 사랑이 담긴 행복의 메시지를 수시로 전하는 온라인 서비스와 스마트 앱을 개발해 무료 제공한다면 모두의 건강은 물론, 일상이 빠르게 정상으로 회복하는 데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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