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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16회 '생명의 신비상' 대상에 착한목자수녀회
12일 시상식...생명과학분야 본상은 신근유 포항공대 교수
기사입력: 2022/01/06 [19:5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김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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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목자수녀회 심볼    


12일 시상식...생명과학분야 본상은 신근유 포항공대 교수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제16'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을 연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오는 12일 오후 4시에 서울 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6생명의 신비상시상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자는 대상 착한목자수녀회 생명과학분야 본상 신근유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활동분야 본상 서울특별시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활동분야 장려상 ()나눔과나눔이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명의의 상패와 상금(대상 3000만원, 본상 2000만원, 장려상 1000만원)이 수여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와 서울시의 지침에 따라 이날 시상식은 참석자는 100명 미만으로 제한돼 진행되며 CPBC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위원장), 서울대교구 총대리 손희송 주교(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부위원장), 유경촌 주교(서울대교구 생명의 신비상 시상위원회 위원장), 구요비 주교(가톨릭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장)가 참석한다.

 

 

생명의 신비상은 2005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인간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학술연구를 장려하고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함으로써 생명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제정됐다. 이 상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명수호의 의지를 굳건히 하고자 서울대교구가 정한 생명수호주일’(매년 12월 첫째 주일)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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