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뉴스종합포커스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다문화 사회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2.05.24 [20:02]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 16년 만에 준공...관광도시 발돋움
386억원의 예산 투입, 이달 말 준공...총면적 10만8743㎡에 다양한 시설
기사입력: 2022/01/24 [14:5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이광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86
억원의 예산 투입, 이달 말 준공...총면적 108743에 다양한 시설

 

세계유산 익산시 미륵사지가 이달 말 16년만에 관광지 조성사업을 마치고 관광도시로 받돋움 한다.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에는 국비 포함, 38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총면적 108743부지에 전통문화체험관, 광장, 관광안내소, 주차장, 녹지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2006년 시작됐지만 토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연됐고, 그동안 관광객들은 낡은 시설을 이용하며 불편을 겪었다.

 

미륵사지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석탑이 있다. 미륵사지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미륵사지 인근에 있는 국립익산박물관은 지난 11일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했다. 옛 미륵사지 유물전시관을 새로 단장해 만든 어린이박물관은 997규모로, 미륵사지를 탐험한다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전통문화체험관은 현재 운영 중인 관광안내소와 함께 지난해 1월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수려한 조경과 다양한 야간 경관 조명 등이 갖춰진 미륵사지에 걸맞은 편의 시설을 갖추면서 관광 도시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편집국장 이광열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04316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77길 61-31, 401호 (원효로1가)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