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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 개최
2월 제주도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4회째
기사입력: 2014/01/29 [09:3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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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일본의 복음주의적 교회와 단체들이 함께 모여 만들어가는 기독청년들의 신앙수련회인 ‘제4회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가 2월 10~15일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열린다.


이승장 목사(성서한국 공동대표·대회 자문위원), 기요마사 아카시 목사(로고스펠로십교회), 도시오 나가이 목사(J 클레이 미션네트워크) 등이 설교한다. 김응교 숙명여대 교수와 노학희 아야세동부교회 목사, 안다니엘 싱가포르 바이블대학 교수 겸 선교사 등이 특강을 한다.
또 신앙·역사·평화를 주제로 토론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10~12일 제주 문화기행을 한다.


이 대회는 서울 봉천동 예수마을교회(목사 장승익)와 일본 도쿄 닛포리국제교회(선교사 박수민)가 주축이 돼 2011년 제정했다. 참여 단체가 늘면서 3회부터 ‘동아시아 기독청년대회 준비위원회’를 결성했다.


한국의 예수마을교회·청어람아카데미·학원복음화협의회, 중국의 도쿄닛포리국제교회·도쿄중국기독인센터·요도바시교회 중국어부, 일본의 로고스펠로십교회가 협력단체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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