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뉴스종합범종교가톨릭개신교불교민족종교해외종교이슬람생활 종교인의 성경 분석탐방 기획
전체기사 Trend & View 마음을 비춰보는 포토에세이 종교지도자 칼럼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편집  2020.10.31 [03:07]
뉴스종합
매일종교신문 공지 사항
안내데스크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독자투고
제휴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 보호정책
기사제보
뉴스종합
탤런트 이순재씨 “나는 무신론자, 종교단체와 무관하다”
하나님의교회 봉사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후원회장 사임
기사입력: 2015/01/14 [14:39]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매일종교 뉴스1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탤런트 이순재(사진)씨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운영하는 봉사단체의 후원회장직을 사임했다고 국민일보가 밝혔다.
 
국민일보가 지난 12일 “이씨가 2002년부터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으로 떠받드는 장길자(72)씨를 도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후원하고 있다”는 보도를 하자 이에 대해 해명하며 내린 조치이다.
 
이씨는 13일 국민일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나는 무신론자이며, 하나님의교회라는 종교단체와 전혀 무관하다”면서 “만약 그 단체가 종교적 의도가 있다는 것을 미리 밝혔다면 당장에 그만 뒀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걷기대회와 자선음악회 등을 통해 불우이웃을 돕는다는 것만 알고 좋은 취지에서 후원회장을 맡았다”면서 “나는 그 교회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알 이유도 없다. 종교적 표현을 한 적도 없고 그쪽 행사의 관리나 운영에 개입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날 이씨 측 요구에 따라 홈페이지에서 이씨의 사진과 후원회장 인사말을 삭제했다.
 
 
ⓒ 매일종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
광고
  안내데스크신문사소개광고안내저작권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독자투고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 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범 종교의 진정성을 두루 살펴 보고 이해함으로써 각 종교와 사회의 화평과 상생, 조화를 이룬다.
회장 이옥용 /발행-편집인 신민형 / 양형모 상임고문 / 편집국장 이부평 / 청소년보호책임자 강은나
우) 140-846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가 70번지 (83길 21)
대표 전화: 02-703-8267 | 팩스: 02-3211-4419 인터넷 매일종교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1319(범종교신문 등록 2009년 9월 1일,2013년 6월 15일 제호변경)
기사제보 : minhyung-s@hanmail.net
Copyright ⓒ 2009-2013 매일종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