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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풍 천지인미래연구원장의 을미년 국운발표
모든 분야의 가치가 이동
기사입력: 2015/02/04 [14:12]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박연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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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서 2045년까지를 하나로 하는 단위로 본다. 큰 주기가 있다면 그 주기의 마무리이며 시작의 단위이다.

양에서 음으로의 이동 현상이 더욱 확연히 드러나는 시기의 시작이다. 응집(통일)의 기운이 더욱 강해져 모든 형질의 규모가 커진다. 영성지수의 뽕주기승으로 천지는 5차원을 준비하며 사람(인)은 10차원을 준비해야 하는 시작이 된다.
모든 분야의 가치가 이동한다.(정경종문사)

양에서 질로의 변화이며 물질보다 정신으로의 변화 시작 시점이 된다. 성장은 시련을 동반한다. 영성의 종주국으로 자리 잡기 위한 시련의 시기이다. 성장은 세계 제일의 영성 종주국으로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이끄는 역할을 해낸다.

해서 2015년에는 영성세계 대회 같은 형태의 행사들이 민간 차원으로 많이 이루어지며 마음공부의 여러 형태가 호황을 누린다.    

음양오행(목 화 토 금 수)이 모두 뒤집어져 재정립되는 시기가 된다.   

목.

영성지수의 급상승으로 차오르는 사람과 따르지 못해 정신적 문제를 일으키는 일이 많아진다.
정신병 빙의 등이 몇 배 많아진다.
정신적 피해로 자해와 주변 해를 끼치는 사건사고가 많아진다.
어린이 청소년의 피해가 커진다.
수장들의 위치 변화가 일어난다.
즉, 이전 정 경 종 등 분야의 수장들이 죽고 새로운 인물들(민초들과 같은 수준)이 자리를 메운다.   

화.

지축의 변화로 땅속의 변화가 쉼 없이 일어난다.
지진 화산 갈라짐 꺼짐 붕괴 등과 강해진 파장으로 화재사건이 빈번히 일어난다.    

금.

사람이 열매가 되는 세상 준비로 씨앗으로 성장한다.
여물지 못하면 썩는다.
자학으로 주변을 해한다.
건물 등 무거운 것(건물 등)의 붕괴가 크게 일어나 인명피해 등 유례없는 사건으로 기록된다.
교통수단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 특히 새로 건설되거나 이용하게 되는 것으로 다친다.   

수.

동시에 많음과 적음으로 고난을 겪는다.
곡물 가격을 올리는 역할을 하게도 된다.
가축 등 접촉을 금하게 된다.
돈의 흐름이 막힌 것이 뚫리지 않는다.
금과 현금을 보유하는 사람이 아래로 내려온다.

토.

하느님의 가치가 변화한다.
대상이 아닌 자신의 공부로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임을 자각하는 공부가 일어난다.
민초 모두에게 어떤 것이든 기회가 균등함도 크게 자각이 일어난다.
통일과 평등의 가치가 커지기 전 단계로 분열과 불신 음모 등이 끝까지 치오른다.    

정치.

수장이 아래를 유지하든 바꾸든 지지기반의 약화로 고초를 겪는다.
수장의 명예로 자신을 걸어야할 사건이 드러난다.(10월경에 조심해야 한다)
여 야 모두 내부갈등의 심화와 인물 싸움으로 추스릴 힘을 많이 잃는다.
스스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조직화에 힘쓰는 일로 시끄러워진다.
민초들의 불신과 음모론은 극을 달린다.
작은 정부, 겸허한 정부를 원하는 운동이 일어난다.
많은 이들이 정치에 등을 돌리며 다른 이견을 조직해낸다.    

경제.

경제 가치 이동이 일어난다.
대기업으로 경제가 이끌어지는 것이 아니라. 민초들의 자질로 경제적 기여가 더욱 많이 생기게 된다.
직업의 귀천이동이 일어난다.
가치 있게 쓰고 즐기며 살고자 하는 아래 부류들이 많아진다.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가 모든 상황에 적용된다.
부동산, 금융, 실물경제 등등 현금과 금을 보유해 순환질이 막히니 민초들의 고통이 심해진다.
정책의 반영이, 힘 발휘가 안 된다.
국제 변화로 연말경부터 대대적 사건이 발생한다.    

사회.

불신과 음모론 무관심이 심화되며 끼리 문화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다.
저 출생률과 고이혼률, 고 자살률은 세계 제일 자리를 유지한다.
정신적 피폐함으로 자해와 주변을 해하는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수장이 바뀌는 시기이기에 난법으로 혹세무민하는 자들이 드러나 극성이 일고 정리되어가는 때가 된다.
숨기게 되는 병증이 늘고 가축 등의 관리에 애를 먹는다.    

남북관계.

남은 오장과 항문이며 북은 입의 자리이다.
입에 무언가를 넣어주지 않으면 투정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북 수장은 아래를 자신의 사람으로 채워나가나 남이든 북이든 지지기반을 이루지 못한다.
외부적 힘으로 안을 다지려 하기에 남을 부분적으로 위협하는 일이 빈번히(3회 정도) 일어난다.
작은 국지전의 형태를 띤다.
젊은이들의 희생이 강과 바다에서 보여 진다.   

국제관계.

4대 강국은 자리 지키기에 애를 먹는다.
미국은 자국의 부도로 경제부흥책을 연말부터 쓰기 시작한다.
더불어 세계경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부도가 도미노 현상처럼 일어난다.
중국은 자국의 부조화로 나누어지는 내란의 조짐이 시작되는 해이다.
몇 년 안에 있을 분리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일본은 자연재해와 방사능의 문제로 망명하듯 한국 땅으로 넘어오는 것을 함대와 같은 수준으로 보았다.
강대국들이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자연재해로 인한 폐해이다.
애쓰는 보람이 없이 극복이 어려운 상황으로 번져 나갈 것이다.
그러므로 몇 년 안에 세계의 질서가 바뀌는 시작의 시점이 된다.
2015년 세계 인구는 줄어들기 시작한다.
배고픔과 병의 고통은 어려운 나라에서 더욱 번져가고 몇 년 후 병겁은 우리나라에 정착될 준비를 갖추게 되며 그의 조짐은 조심스레 항구도시부터 보여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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