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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자문위원 (승원철학원 원장)의 을미년 국운발표
2015년 을미년(乙未年) 총운과 국운 요약
기사입력: 2015/02/04 [16:20]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정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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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을미년(乙未年) 총운과 국운 요약       


구 분

설 명

비 고

방위

대장군 동쪽방

상문방 서쪽방

삼살방 서쪽방

조객방 남동방

붉은 글씨의 방위는 을미년에 무시하면 안 될 방위이다. 안전사고 우려가 예상된다.

을미년 총운

2015년 청양해라고 불리는 을미년은 백호대살을 품고 있어 우울하다.

을미년의 乙木은 작은 나무이기에 어린이 아이들에 관련된 사건사고가 많은 해이며,

청년의 갈 길이 막막할 것으로 사료된다.

未土는 더운 흙(未는 여름)이라 건강이 우려가 되는 해이기도 하다.

상문살은 巳​

조객살은 酉

사주 상에 巳, 酉 가 있는 자는 각별히 더욱더 조심하고 집안을 돌아봐야 할 것이다.

주의할 띠

뱀띠(巳) 는 올해 사건사고가 주의될 전망이며, 말(言)조심해야 할 것이고, 경거망동하지 말라, 교제 중인 연인들은 말, 싸움 등을 조심하고 배려해줘야 할 것이다.

 

닭띠(酉) 는 올해 조상문제가 생길 것이다. (부모건강, 조부모 건강 체크)

 

소띠(丑) 는 올해 띠가 깨지는 상충해가 되어서 조상이 먼저 움직일 것이며, 조상 묘를 돌볼 일(파묘, 이장 등) 이 생길 것으로 보이며, 자식이 아플 것이니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범띠(寅) 는 올해 혹(종양)이 의심 되니 종합검사를 받아서 체크, 집안의 부모님 걱정 시키지 말아야 할 것, 귀문관살이 들어오는 해이니만큼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정신 맑아지는 대추차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삼재 띠로는 을미년 날삼재 해당하는 토끼(卯)띠, 돼지(亥)띠생은 고생이 안개처럼 일시 사라지고 기쁨이 잠시 들어올 것이니, 투자하지 말며, 자신의 건강에 투자 하십시오.

 

양띠생은 경거망동 하지 말고 현상유지에 힘써야 하며, 수술할 양인살이 동반되니 건강검진해서 미리 예방해야 할 것 입니다.

 

경제

대기업도 비상 걸릴 것이며, 각 가구당 부채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사고

세월호 안에 아직 시신이 남아 있다. 빨리 인양해서 가족의 품으로 보내야 할 것으로 본다. 인양 시기를 당겨야 국가의 재난이 잠잠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안전

을미년에는 안전강화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갑오년에 사고는 전초전으로 생각됩니다. 작년엔 배(바다)였지만 올해는 비행기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테러

이제는 국가 간의 큰 전쟁이 아닌 민간테러, 아이들 관리 잘해야할 것이다.

 

문화

복고풍이 다시 히트 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문화개혁으로 한류열풍이 다시 재건 될 것으로 보입니다.

 

IT업계

삼성반도체등 IT산업에 대한 또 다른 수출 항목을 찾아야 한다. IT 기존 사업은 끝났다고 본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태양, 풍력 등 자연으로 개인자가발전 할 수 있는 설비를 개발한다면 좋을 것이다.

 

국민(개인)

문제점을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는 해이다. 사건, 사고 구설 등으로 중단될 상황이 발생한다. 함부로 투자하기 보다는 명확한 결과가 보일 때 일을 진행해야한다. 또한 계약서등 문서를 조심해야 한다. (문제가 발생되는 문서)

 

정치

협조와 공존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내부적으로는 반발을 한다. 작년보다 대통령의 주변인으로 인하여 곤혹을 치를 수 있다고 본다.

 

불안지역

외국 자본이 한국을 초토화시킬 것으로 불안한 지역은 제주도와 영종도이다! 특히 제주도는 상문과 조객의 중간 방위이니만큼 시끄럽고 분통 터질 일이 생긴다.

 

제주해군기지 완공 되면 관광 자본수입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부동산 재테크로 이미 많은 외국자본이 유입이 되어 몸살초기증상을 겪고 있다. 자국인들이 뭉쳐서 지켜야 할 것이다.

 

국세정세

독도 분쟁 거세질 것이며, 동쪽 방위가 대장군이 들어오는 만큼 시끄러울 것이니, 천재지변(국내 지진, 가뭄 예상) 을 조심하라.(일본 지진, 화산 폭발의 위험)

 

사건사고

남동방위 중 제일 높은 건물 안전 진단이 필요하고,(서울의 경우 잠실) 조객방위에 해당되어 불길한 징조가 사라지지 않는다. 또한 갑오년이 음력으로 끝나지 않았으니 午(火) 화재를 주의해야 한다. 높은 건물 화재를 주의하라.

 

서해 도발

북한이 표면적으로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이면에 도발을 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을 경 도발을 주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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