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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진칼럼
한민족 위기극복 DNA가 깨어난다
우리가 모르는 우리 속에 천자의 魂(혼)이 깨어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01 [23:04]  최종편집: ⓒ 매일종교신문
원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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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우리 속에 천자의 ()이 깨어나고 있다 

 

코로나19로 세계 확진 자가 2537만을 넘어섰고 85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2020.831일 오전 10시 기준)

 

2020년 세계경제는 1930년 대공황 때보다 더 추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함께 국민의 의식 세계관의 다양한 변화가 예측되며 인류는 문명의 대전환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 한민족을 중심으로 황백전환의 시대로 빠르게 개벽될 것이다. 이미 한국은 최첨단 과학 기술과 제4차 산업 AI 반도체 배터리 핵융합, 유전 공학, 또한 문화강국으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 방역도 82개국을 선도하고 있음이 실시간 세계인을 깨우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우리 국격과 그 위상이 선진국 중 선진국으로 세계 중심에 서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우리민족은 만년의 역사 속에 인류 문화를 싹틔우는 위대한 민족이다. 그 저력과 잠재된 유전 DNA가 미래세계를 이끄는 역동적인 힘이 될 것이다.

 

2007127일 태안 앞바다에 기름 유출 사건이 터졌다. 태안시 외 서산시 양식장등 8천여 ha가 원유에 오염되어 어패류가 폐사했으며 검고 짙은 기름띠는 만리포 천리포 안면도 군산 앞바다까지 밀려 퍼져나갔다.

 

전문가들은 30년 이상 백년 생태계가 파멸될 것을 우려하며 혀를 찼다. 그러나 위기를 맞은 우리국민은 수능시험이 끝난 학생들과 공무원 군인 온 국민이 작은 조약돌까지도 손으로 씻어내기 시작했다. 기름범벅 속에서도 내 강토를 지킨다는 애국심이 추운 겨울바다 바람도 녹이며 국민 123만 명이 동참하여 세계에 유례없는 기적의 바다를 낳았다.

 

사고 발생 2년만인 20092월에 태안국립공원 해양수질연구소는 기름유출 사고전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되었다고 정부가 발표했다.

 

결국 청정한 바다로 돌아왔다. 우리 국민의 위기능력에 위대한 힘을 보여준 것이다.

 

1997IMF 구제금융당시 우리나라 부채가 304억 달러에 이르렀다. 당시 그 부채를 갚기 위해 국민이 나섰다. 자신이 소유한 금을 나라에 자발적인 희생정신으로 내 놓았다. ‘나라가 망하는데 내가 가진 금이 무슨 소용인가.’ 나라 빚을 함께 갚기 위해 전국에 동참한 국민이 자그마치 351만 명이다.

 

아기 돌 반지, 어머니 효도 선물, 목걸이까지 등등 227톤의 금이 모였던 것이다. 그것이 213천 달러의 금이었고 국가 부채의 큰 힘이 되었던 것이다. 외신들은 마법 같은 힘을 가진 나라라고 칭송하면서 세계가 한국을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맥아더 장군이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을 바라보며 말한다. 한국은 백년이 가도 이 폐허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다. 너무나 참혹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폐허 속에 우리의 위기 극복의 DNA로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 냈다.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그래도 집안 형편이 나아져서 어머니가 시장에서 미군이 입다버린 사지 기지바지를 재봉틀로 줄여서 입었는데 그 바지를 친구들이 부러워했다. 60여명 한반에 두 명 정도 입었기 때문이다.

 

오늘의 한국은 세계 경제 10위 대국이 됐다. 현재 세계무역 6위의 대국이요 군사 6위 강국으로 세계평화 유지를 위해 앞장서는 나라가 됐다. 도움을 받던 제일 가난한 나라에서 세계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기적의 나라로 남의 나라를 도와주는 나라가 됐다.

 

이번 코로나 사태만 봐도 빠른 검사능력, 확진자 추적, 확실한 봉사와 치료 환경 전 세계가 SOS로 벤치마킹하는 모습이 전해지고 있다.

 

독일, 영국에서 한국식 방식이어야 한다고. 한국을 배워야한다고 했다. 스페인 국영방송과 CNN도 한국 방영 특집을 내보내며 한국을 극찬하고 있다. 우리 시민의식공동체 정신문화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캐나다 국영방송도 이제 한국은 최강의 세계국가가 됐다.’ 라고 말한다.

 

인터넷상의 글이다.

 

평생 살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트럼프까지 도와달라는 세계 초일류 국가 대한민국 자랑스럽다.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 우리 국민인 것이 행복하다. 우리의 단합된 힘과 정신력의 바탕이다. 코로나 때문에 힘들지만 기분은 좋다.’

 

 

새 하늘, 새 땅, 신문명의 개벽시대를 열리라. 세계의 천자국(天子國) 세계의 중심국(中心國)이 된다고 증산 선생이 말한다. 백 년 전엔 꿈이라도 꾸자고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현실이 되고 있음이다. 우리 스스로 폄하하지 말자. 우리가 모르는 우리 속에 천자의 ()이 깨어나고 있는 것이다. 좀 힘들지만 이겨나갈 수 있다.

 

우리민족의 위기극복의 DNA가 발동하기 때문이다.

(단군정신선양회장·전 대종교 총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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